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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이로스타일'도 웨딩슈즈로 유명하다고 해서
가봤어요. 이로스타일은 만 원의 예약보증금을
내야 방문할 수 있어요. 그래서 프라이빗한
분위기에서 웨딩슈즈를 구경할 수 있었어요.

이로스타일 간판을 보고 도착하면 지하로
내려가게 되는데, 들어가면 직원 분이 반겨주세요.
그리고 한층 더 내려가서 발 사이즈 측정을 하는데
기계는 슈즈드블랑의 것과 유사했어요. 직원 분이
제 발의 상태를 입체적으로 띄운 후에 설명해주셔
서, 제 발의 뒤꿈치가 일자라, 스트랩이 잘 흘러내
린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. 발볼이 넓은 건 물론이
고요.

발볼이 넓은 경우 탈부착형 코사지는 하지 않는 게
좋다고 하시더라고요. 떨어질 가능성이 많다고요.
그리고 웨딩 슈즈는 절대 벗겨지면 안 되기 때문에
제 발을 고정해주는 슈즈가 좋다고 하셨어요.

측정 후 블링블링한 슈즈부터 레이스, 슬링백,
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이 있는 슈즈 등 여러 가지
슈즈를 신어 봤는데, 저는 슬링백이 가장 편했어
요. 하지만 스트랩이 흘러내릴 수 있다는 것을
상기시켜 주시더라고요.

무엇보다 블루 슈즈를 실제로 보니 정말 심쿵할
정도로 예뻤어요. 블루 슈즈에 로망이 있으신 분
들은 블루 슈즈만 보신다고 하더라고요. 그 이유를
알 것 같았어요. 화이트 슈즈 다음으로 인기라고
하던데, 저도 블루 슈즈, 살짝 고민해볼 것 같아요.

가격대는 슈즈드블랑, 러브듀이보다 조금 더 있는
것 같았습니다. 슈즈의 퀄리티는 좋은 편이었어요.

하지만 공간의 특성 상 조금은 답답한 느낌이 들 수
있어요. 그리고 조명은 밝았지만 다소 어두운 느낌
이 있었고요.

이로스타일은 조용한 곳에서 프라이빗하게
웨딩슈즈를 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. 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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